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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6, 2023

화상영어회화 가격비교

 각사는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요금제를 기준으로 서로 비교하고 있어서,

 실제 이용자 후기 및 실제 사용기 바탕으로 정리하여봄 (개인 참고용 정리)


1. 목적

  ㅇ 영어회화만으로는 학습이 되지않고, input은 별도로 혼자 학습할 때 향상된다고 생각하므로

  영/미/캐 원어민 & 저가격에 촛점을 두어 당분간 정착할 영어회화 싸이트 고르기로함

 

2. 가격대 비교 

  가. 전제조건

     ㅇ 1시간당으로 환산하여 비교, 프로모션이 다양하므로 직접 경험 &내돈내산 후기 기준

     ㅇ 원어민 기준 비교 (필리핀 제외, 단 영어회화 싸이트 원어민=영/미/캐/아프리카의 의미)


   나. 비교

    ㅇ 한국회사 혹은 한국지사가 있는 회사의 영어 싸이트

       - 시간당 환산시 최저 2만원대 후반~ 3만원대 후반

       

         

    ㅇ 해외 영어 회화 싸이트

        - 시간당 10달러대도 많음,  티칭 자격 (TEFL)등을 원하면 가격대 올라감

           (남아공은 3~4달러대도 있음 )

        - 1년이상 티칭 경력자만 튜터할 수 있는 verbling이 그중 가격대 바싼편

           (최저가 10달러 2명정도이고 대부분 그보다 높음) 

        - 참고 : italki(화상/PC,앱), preply(화상/PC,앱), verbling(화상/PC,앱)

           . italki는 최근에  instance lesson (예약없는 실시간 레슨) 만들었으나

             선택해보면 남아공 몇명이거나 없음

           . 튜터들이 다 사전에 일정 확정 선호하여서 그런듯

           . TEFL 자격등은 다양한 기관에서 발행하므로 너무 자격증만 믿지는 말것

             (예: 멕시코 모 기관에서도 TEFL발행)

           

3. 나의 결론

  ㅇ온라인 화상영어는 너무 큰 기대를 갖지 말고, output연습한다는 생각으로

  별별사람이 다 튜터 등록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용할 것

   (키즈영어로는 추천안함, 개인정보 과다하게 오픈하지 말것)

  ㅇ ringle은 명문대 학생들이 튜터라 가격이 비싼대신 진지한 토론 등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나, 현재 나의 수준에는 과용이라고 생각되어 살펴보지 않았음

Wednesday, December 28, 2022

화상영어회화- italki환불정책

italki싸이트 Q&A에 보면 한국어로 환불요청이 많이 올라와있어, 환불정책을 찾아보았다.

 (아이를 위해 수업권을 사고 수업을 신청했는데, 튜터가 아이는 수업못한다고 거절 등 발생으로 환불요청 등)

그러나, Q&A는 튜터에게 (학습중 외국어 문장 등에 대한) 질문을 하는 곳이라 환불요청 등 CS는 support@italki.com에 이메일로 보내야한다는 점! (해외싸이트라 영어로 보내는 것이 맞겠다.)

https://support.italki.com/hc/en-us/articles/360023115453-italki-Credits-Refund-and-Expiration-Policies 에보면 아래와 같이 환불 정책이 명시되어 있었다.

즉, 환불은 안되고, 사유 발생시 학생계좌에 수업권으로 회복된다는 의미이며, 12개월이상 로그인안하면 구입한 수업권은 expire된다는 것이다.

화상회화 해외싸이트를 이용하는 이유는 저렴하기 때문이지만, 반면에 튜터를 거르는 것에 조금 더 많이 신경써야하고 (별별사람이 다 튜터로 등록하고, 대부분 아르바이트식으로 하는거라 수업 죽 진행하다 그만두는 튜터도 있음) + 결제/환불에 대한 정책을 미리 체크 하는것이 안전하다.
즉, 완전 영어초보보다는 문제상황에 대해 영어로 메일 주고 받아 해결할 정도는 되는 수준에서 이용해야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원어민 온라인 화상영어자체가 집중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는 효과를 내기 어렵고, 꼭 하고 싶다면 튜터도 별별 사람이 다 있으므로 부모가 중상급 이상 영어실력으로 미리 충분히 수업받아서 믿을 수 있는 튜터에게 키즈도 가능한지 미리 물어보고 (옆에서 수업내용 지켜보면서) 하는게 맞지 싶다. 

실제로 내가 그동안 겪어본 온라인/오프라인 원어민 영어튜터중 어른보다 아이들 가르치는걸 선호한다는 튜터는 단 한명도 없었다. 이야기를 많이 나눈 원어민중에는 한국 학부모들이 아이들이 영어유치원 갈 때마다 뭔가 새로운 진도 (ex. 알파벳, 숫자 카운트)를 배웠다는게 매일 증명되기를 선호해서 어쩔 수 없어서 영어유치원에서 그렇게 가르쳤지만 마음속으로 돈낭비라고 생각했다는 원어민도 있었고....

화상영어회화- italki탈퇴 방법

 italki를 살펴보려고 회원가입했으나, 후기를 통해보니 크레딧 구매 후 어떠한 사유에도 환불은 안되고, 1년동안 안쓰면 사전 경고없이 계정 비활성화 등 일단 결제하면 상당히 신경쓸 부분이 많았다. 결제하고 잔액없이 깔끔하게 다 수업을 연속해서 할거면 신경안써도 되겠지만 지금은 여러싸이트를 탐색하는 중이라 일단 해지해두었다.

홈페이지내 이용방법 안내도 자세히 읽다보니 화면 자체도 중국어가 기본이고, 상단에서 한국어를 누르면 한국어로 구글번역으로 보여주어서 이미지 화일내에 있는 중국어는 그대로 중국어로 보였다.

그래서 이틀에 걸쳐 italki를 탈퇴했다. (deactivate 후 계정 자체 삭제 별도 요청)

[italki탈퇴방법]

1) 홈페이지 메뉴에서는 deactive(비활성화)만 가능

  ㅇ 계정설정>privacy> [deactivate] 버튼을 누르면 원인을 선택하라는 선택옵션이 나오고 선택 후 처리됨

https://support.italki.com/hc/zh-cn/articles/206352938-%E5%A6%82%E4%BD%95%E5%81%9C%E7%94%A8italki%E5%B8%90%E6%88%B7-

에서 우상단의 언어가 '중국어, 한국어'인데 중국어가 디폴트로 떠서 한국어로 수정해야 한다.

이미지(메뉴 화면)내의 중국어는 바뀌지 않으므로 설명을 보고 이해해서 사용해야한다.


                    계정 deactivate 

2) 개인정보 삭제 요청

  ㅇ deactivate만 하고 서버에 정보 남겨놓기는 찝찝하고 혹시라도 나중에 쓸일이 있으면 그때는 다른 이메일로 가입하려고 개인정보 삭제 요청도 했다.   

support@italki.com으로 (영어로) 개인정보 서버에서 삭제해달라고 요청하면 아래와 같이 메일이 온다.

Hello 계정소유자명,

Thank you for your email.
 
If you would like to completely delete your account and remove all your data, please reply to this email and confirm that you have acknowledged the information below:
 
1. My account (계정명의 주소) below will be erased from italki.
2. I don't have any third-party accounts (Google Account, Apple ID, Wechat, Facebook) connected to italki. (Check on the Settings page and click "Disconnect" if you have previously logged in to italki with the account.) 
3. I understand I will not be able to access my italki Student Wallet. 
4. I understand that all my data on italki will be removed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my phone number, lesson history, lesson reviews, purchase history)
5. I understand this action is irreversible.
 
We will act on it once we receive your confirmation. 
Best Regards,
발신자명


위 메일에 '컨펌한다'고 (영어로) 회신하면, 

잠시후 아래와 같이 italki에서  삭제처리했다는 최종회신이 온다.

Hello 계정소유지명,
 
Thanks for your confirmation.
 Your account and data have been completely removed from our system safely. You have now been unsubscribed from all italki marketing communications.
 
We're sorry you're leaving, but we understand that you've made a decision. We hope that your time at italki has made a difference in your language learning.
 
Thanks again for using italki!
Best Regards,
발신자명

이로써 italki 탈퇴 (계정 삭제) 완료~~~

Monday, December 26, 2022

화상영어회화 - italki 개요

(영어회화 싸이트를 검색하여서 비교한 후 사용하려고  개인메모 겸 정리)

www.italki.com

  구글검색해보니 본사가 홍콩 혹은 상하이(중국) 이라고 되어 있다.

 영어를 배울 수도 있고 (한국어 등 다른 언어도 가능) 언어교환도 가능한 싸이트라고 하는데,

 일단 영어회화 튜터를 살펴보았다.


  그냥 영어대화를 매일 해서 감을 유지하는 목적이 크므로 가격을 우선으로 살펴보았다.

아래와 같이 튜터의 국적, 금액 등을 지정해서 검색할 수 있으며  Lesson Price는 'more'라는 메뉴에서 선택하면 된다.


 22.7월 기준 유사한 싸이트인 preply와 비교해서

 조금 더 세분화되어 코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Native국적불문한다면 가격은 약간 더 높은 편인것 같다. (preply는 최저가 4달러대 튜터는 대부분 남아공이었고, 여기는 최저가에도 캐나다 등 섞여있는데, 아마 처음조인한  튜터들이 워낙 튜터가 많으니 일단 학생을 모으기 위해 가격을 낮게 잡은것 같다.) 

 튜터 검색할때부터  Lesson Category (일상회화 , 비즈니스영어 등등)을 선택하여 검색가능하며 Native(영국, 미국, 캐나다 등) 최저가가 대략 60분에 11달러 정도인데

 Business English, Conversational English, 면접영어... 하는 식으로 각 튜터가 본인이 제공하는 코스를 나누어 놓았다.


각 튜터와 수업 가능한 시간이 표시되어 있어 이중에서 고르면 된다.





 앱스토어 댓글에 
  - 환불이 안된다. 
  - 10만원 미리 결제해놓았는데 사전 경고없이 갑자기 크레딧 전부 없어졌다고 메일이 온다 등의 내용이 있어서 
그 부분을 각별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것 같다.

구글링한 

[italki 요약]
 ㅇ 일단 크레딧 사면 환불은 없다!!!
      - 결제하면 환불 안되고 다른 수업에 써야함
      - 5불 결제하려해도 10달러 크레딧을 사야함
  ㅇ 크레딧은 계정을 유지하는 한 유효
      - 12개월이상 계정 비활성시 italki크레딧 만료 (경고메일 같은건 없다함)
  ㅇ 결제수단
       - 신용카드, 페이팔 그외 중국결제 수단
  ㅇ 결제 수수료
      - 학생이 부담하므로, 실제 수업료보다 결제금액이 크다
  ㅇ 수업예약
       - 학생이 수업요청을 하면, 2시간/6시간/12시간 후로 수업예약 가능
       - 스케쥴이 다 열려있어도 튜터가 학생의 수업요청 받고 거절 가능!!!!!
       - 튜터가 수업초대기능을 사용하여 다음 15~30분안에 시작하도록 학생들에게 요청보낼 수 있음
  ㅇ 수업시 필요 장비
       - 카메라, 헤드폰/마이크
  ㅇ 제공환경
       - PC, 앱
  ㅇ 수업시 프로그램
       - italki에서 자체 제공하는 italki classroom프로그램
         . 크롬에서 사용시 녹화도 가능
       - italki에서는 튜터와 시간약속만 하고 줌이나 스카이프로 한다는 사람도 많음
  ㅇ  주의
       - 시차 등으로 튜터와 빠른 소통은 안되고 좀 기다려야 하는 것 같음
            . 특별히 거르지는 않으므로 별별 사람이  다 튜터가 될 수 있고,  레슨 희망학생 연락와도 귀찮으면 수업OK 안하는 것 같음
       - 앱스토어에서 italki앱 유저들의 불만 사항을 미리 읽어보면 어떤 점을 주의해서 써야 할지 알 수 있음
            . 환불 안된다는 불만이 가장 많음
            . 크레딧 구매했는데 튜터가 말없이 안받아주는 경우 많다 -> 이경우 환불안되고 다른 강사 수업듣는데 써야 한다. 항상조심해라 등
       - 중국싸이트라 CS는 기대하지 않는게....
       - 튜터 개인이 매일 지각하거나 하는 경우 별 제재가 없어보임
      
       


화상영어 - preply 개요

화상영어회화를 해볼까 하여 구글링을 하여 찾은 싸이트 중 하나....

preply.com 화상영어회화는 미국이 본사인거로 보인다.

(싸이트에서 문의처가 미국으로 되어 있어서 유추, 중국싸이트(쇼핑몰)에 대한 경험 및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중국 앱은 쓰지 않으려 함) 

가입안하고 그냥 싸이트에서 영어 튜터를 훑어보았는데, 수업 가격으로 정렬하니 50분에 4천원도 있다! 

(물론 저가는 영미보다는 남아공 등이 많고 처음에 학생 끌기 위해 저가로 올리는 경우 많다고 하니 막상 수업신청하면 튜터가 취소하거나 할 수도 있을듯.  보통 이런 싸이트들은  플랫폼에서 세부적으로 관리를 안해서 튜터의 성실성이 그야말로 케바케라고 한다. 예를 들어 여행하면서 돈번다고 하면서 시끄러운 야외나 캠핑중에 수업하는 등 성의없는 경우도 있다고...)

어쨌거나 최저가격은 너무 저렴해서 깜짝 놀랐다.

그냥 영어 잊어버릴까봐 일상 수다를 떨고 싶은 사람에게는 좋은 가격이다. 최처가 정렬해보니 아프리카 쪽 원어민들부터 죽 나온다.

(한국의 영어학원이나 전화영어 공통으로 '원어민'이라고 하는 범위는 남아공도 포함이다.  아프리카도 영어가 공용어라.... 남아공 액센트가 그래도 neutral하고 말이 너무 빠르지 않아서 공통 대화 소재를 가진 튜터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 나누었던 기억이 있다.)

나는 실제 영어사용시 Class English의 한계를 많이 느꼈었다. 그래서 다양한 액센트에 노출되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일부러 미국, 영국, 남아공 등 다양한 원어민 튜터와 수업하는 편이라 나쁘지 않은 조건이다.

단, 다른 전화영어회화 사용시 시골지역이나 개발도상국 거주중인 튜터와 통화하면 회선 품질이 안좋은 적이 종종 있어서 그것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 업무에서도 스카이프로 영어 들으면 Class English처럼 깨끗하게 들리는게 아니라서 한번은 그러려니 하긴하는데, 만약 내가 input을 열심히 하면서 전화영어 병행하는 상황이라면 몹시 거슬릴 것 같다.)

타 영어싸이트와 마찮가지로 소개 비디오가 있어서 미리 튜터의 스피치를 보고 감을 잡을 수 있다. 내가 preply사용하게 될경우....튜터는 많으므로 상대적으로 무성의하게 녹화한 튜터는 거르려고 한다.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할 수록 영어교습자격을 갖춘사람이 적은편이긴 한데, 사실 자격이 있어도 대화가 잘 안되는 튜터도 있고 그냥 일반인이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하게 되는 튜터도 있어서....튜터의 말하는 패턴이나 발음 등을 주의 깊게 듣고 고르면 될것같다.

[preply.com 조사 요약]

ㅇ 가격대 

   - 시간당 3달러~40달러

ㅇ 화상회화 수단 : 학생이 선택

   - 웹싸이트 자체 제공 툴

   - 스카이프

   - 구글 행아웃

ㅇ 구매 방식

   - 최소 5시간 이상으로 원하는 시간만큼 구매하는 방식인듯

   - EX. 트라이얼 수업 해보고 마음에 들면 10시간이상 구매

    * 자꾸 자동결제 유도 창이 뜨므로 결제시 영문을 다 읽어보고 결제할것

ㅇ 튜터 역량에 대한 평가 추정은?

   - 일일이 모든 튜터의 비디오를 다 들어보고 판단하고

      시범수업들어보긴 힘들다면

   - 학생수, 이제까지 진행한 클래스 수 2가지 수치로 유추는 가능

   - 그러나 정말 사람마다 다 원하는 수업방향이 다르기때문에 왠만하면 시범수업 듣고, 비용도 고려해서 정기적으로 수업할 2~3명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

ㅇ 레벨테스트

   -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 그에 맞는 기본 교재가 Preply에서 제공된다고 함.

   - 그런데 활용은 튜터에 따라 대단히 다르다고....(예: 별도PPT, 외부 자료 링크)

ㅇ 주의

   - '영어 Native'라고 씌여진 튜터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튜터

   - 영어 C2이런식으로 씌여진 튜터는 외국인인데 영어를 C2레벨로 한다는 의미

      (A1-A2-B1-B2-C1-C2순이며  C2가 가장 높은 레벨)

    - 앱마켓의 코멘트를 보면 '자동결제 옵션'이 디폴트라서 구입한 수업횟수를 다 사용못해 도 매울 자동결제된다는 불만이 많다. 

 결제시 잘 확인해야 하고, 카드를 저장하지 않는것을 충고하고 있다.

  ㅇ 결제

    - 카드, 페이팔 

   ㅇ 고객센터

     - 홈페이지내 메신저(영어사용)





전화 영어- 캠블리 개요

cambly

https://camblyenglish.zendesk.com/hc/ko

내용을 살펴보려했더니 가입하기가 나와서.. 구글링해서 이용자 후기 및 캠블리 웹싸이트 안내로 아래 내용을 파악하였다. 개인 정리도 할겸 아래에 기록해둠

1. 이용의 유연성- 내 기준으로는 유연하지 않음

  ㅇ 15분, 30분, 60분단위의 플랜으로만 결제/이용할 수 있음

       - 15분을 두 번써서 30분으로 쓴다던가 하는 것은 불가

  ㅇ 하루에 몰아서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일요일날 한꺼번에 쓰는 것은 불가능

      - 예를 들어 15분&주2회 수강권이라면... 이번 주에 바빠서 일요일에만 가능하다면 일요일에 두 번 사용은 불가, 즉 미리 계획을 짜서 한 주내에 소진해야함.

  ㅇ 일주일내 미사용시 수강권 사라짐

      -예를 들어 15분&주2회 수강권인데 한번만 사용했을 경우 나머지 한번의 기회는 사라짐

https://camblyenglish.zendesk.com/hc/ko/articles/360000312583?auth_token=eyJhbGciOiJIUzI1NiJ9.eyJhY2NvdW50X2lkIjo1NDIwNTgsInVzZXJfaWQiOm51bGwsInRpY2tldF9pZCI6MjIzNzAwOCwiZGVmbGVjdGlvbl9pZCI6MTE3MzIwMTYxNzIxNzMsImFydGljbGVzIjpbMzYwMDAwMzEyNTgzLDM2MDA0OTk3NjM3MSwzNjAwNTc1NDY4NzJdLCJ0b2tlbiI6bnVsbCwiZXhwIjoxNjc0NjEyMjY2fQ.44-_olapkNmGrEaOsJA0KPS7Q7FBZaRSVbydDJqSZ40


2. 접속즉시 이용도 가능

  ㅇ 즉시 대화 가능하다고 나오는 원어민이 있는 경우는 예약없이 이용도 가능

    - 참고 : 캠블리(화상/PC, 앱), 튜터링(음성만/앱)

         . 예약없이 접속해도 실시간 회화 가능한 튜터 있음 

           (100%는 아니며, 튜터가 좀 괜찮으면 예약 차있어서 실시간에 떠있지 않음)


3. 녹화 가능

   ㅇ 화상 수업한 내용을 전부 녹화해 주어서 수업 복습 가능


4. 원어민 위주

   ㅇ 참고: 보통 영어싸이트에서 '원어민'은 미국부터 아프리카까지 공용어가 영어인 모든 나라 의미 

5. 가격은 타 영어회화와 유사한듯, 마찮가지로 1년단위 등 긴 기간으로 결제시 프로모션혜택 

  ㅇ 연중 프로모션 지속으로 어느정도가 원하는 플랜의 최저가인지 평소에 대략 파악하고 있으면 좋을듯 (더 좋은 프로모션이 나오면 새로운 아이디로 추가 구입해서 원래 아이디를 정지했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쓰시는 분도 있는듯)

   - 웹상 리뷰로는 최저가가 30분당 대략 13,000원수준으로 보임(시간당 환산시 대략 2만원대 중반 , 물론 프로모션이 워낙 다양하고 장기플랜으로 결제할 수록 할인폭이 커지므로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음)


6. 다른 전화영어, 화상영어와 공통점

  ㅇ 튜터가 대단히 많다는 의미는....  대단히 많은 튜터와 수업을 해봐서 괜찮은 튜터를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의미 (사람마다 원하는 바가 다르므로 선호하는 튜터는 다를 수 있음)

    

Sunday, December 25, 2022

전화영어 튜터링 장단점 및 가격

튜터링 앱으로 전화영어 사용 후기  

(내돈내산)

처음 가입할 당시 생각은...영어 공부를 못한지 수년 지나자 급속도로 영어 레벨이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수시로 폰에서 전화영어를 해서 자극을 받아야 공부할 동기가 생기겠다는 생각으로 가입했었다. 업무용 노트북에서는 외부 싸이트니 프로그램 제한되는게 많아서.. 모바일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찾기도 했었고. (튜터링은 모바일앱만 있고 싸이트가 없다)


 당시 광고 문구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래였다. 

   - "(바쁜 직장인을 위해) 사전예약없이도 시간날 때 즉석으로 접속해서 튜터와 회화 가능"

   - "global, native가 있는데 global은 영미권은 아니지만 엄선한 튜터로 가격이 더 저렴"

그 외에 아래 내용도 광고되었었고.

   - 그냥 free talking도 할 수 있고, 튜터링에서 제공하는 교재기반으로도 가능

   - 10분권, 20분권으로 나눠져 있음

   - 예를 들어 월 0회 * 0개월 = 96회라면.. 꼭 월별로 정해진 횟수를 써야하는게 아님

   - 다른 전화영어보다 저렴하다고 홍보 

(사실 해외사업자 전화영어도 있어서 꼭 최저가는 아닐 것이다. 각 사마다 수강권 종류가 여러개이고 보통 선불로 긴 기간을 결제할 수도록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이 있으므로 기준을 몇달 로하고 한번에 몇분 수강 기준으로 두냐에 따라 어디가 최저가인지는 달라질 것 같고, 해외사업자 전화영어는 tutor간 경쟁식으로 가격정하는 것도 있어서..... 

큰 차이가 없으면 나의 needs에 얼마나 맞는가 여부에 기준을 두고 선택하는게 좋다는 것이 내 생각)


맨 처음에 기간이 길수록 할인율이 크다는 프로모션에 혹 해 최초에는 global tutor로 거액{?}을 결제했다. (global과 native는 금액 차이가 매우 크다.)

그런데 수강권의 1/3정도만 쓴채로 그냥 기한이 끝나게 되었다.

이유는 튜터링에서는 native, global로 나누어 수강권 판매하면서 'global튜터=원어민은 아니나 영어교습실력을 갖춘 외국인 튜터'라고 홍보 했지만 실상은 전부 필리피노였는데, 구글에 돌아다니는 초급  회화 영어주제 같은 걸 보고하는지, 대화의 내용이 나에겐 너무 childish (ex. 자기소개 + 한국 음식 뭐 좋아해? 걸프렌드 있어? 류의 질문)

예를 들어 최근 뉴스나 트렌드 (매우 유명한 내용) 관련 얘기 할라치면 tutor가 그 내용이나 voca 잘 모르니 대화가  더이상 진전되지 않았고... 10대가 아닌 나로서는 너무 재미가 없어서 대화가 되질 않았다. (500자 작문교정도 있는데, 그걸 받아봐도 확실히 기업 비즈니스 관련 문장 수정시 어색한 voca로 수정해주는 부분이 있었다. )

물론 안그런 필리핀 튜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수강권 쓰면서 일일이 체험을 해봐야 알 수 있기에 수강권 몇십개를 날리면서 그런 튜터를 찾아헤맬 수는 없고...

그냥 발음교정만 할까 했더니, 발음 교재 퀄리티가 무척 낮았고 무엇보다 tutor들 억양자체가 필리핀 액센트가 강해서 발음교정을 받는건 좀 우스웠다. 

결국은 돈만 날리고, 기한이 끝났다.

그러나 회사 업무용pc로는 접속 싸이트 제한이 많아 핸드폰 앱에서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회사업무가 바쁠때는 빠질 수 밖에 없는데, 내가 편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전화영어를 찾지 못해  (global이 아닌) native를 다시 결제해보았다.

native는 회사 업무가 끝나고 전화 영어 할만한 시간인 저녁 8시~10시대에는 매우 하기가 힘들었다. (global tutor는 항상 연결가능한 튜터들이 떠있었다. ) 연결 가능으로 표시된  native tutor가 거의 없었고, 주로 예약으로 하는 듯했다. tutor수는 꽤 있는듯이 보이나 (도저히 즉시 연결이 안되어) 예약하려고 하면, 아예 예약가능 스케쥴자체가 없는 튜터가 더 많아서 실제 인원은 list와 달랐다. (native tutor도 특정기간 바쁘거나 하면 아예 스케쥴이 없고 또 시간대가 나와 맞지 않는 경우 등...)

업무가 바쁠떄는 퇴근시간이 일정치 않아 예약을 선호하지 않는 관계로 접속시 뜨는 native튜터로 선택 하다보니, 실제 예약없이 일정하게 대화가능으로 뜨는 튜터들은 금방 한번씩 통화를 해보았다. 대부분 영어선생님이라기보다는 그냥 영어로 수다 알바 하려는 일반인 느낌이었는데, 이점은 사실 그러려니 했다. 영어학원에서도 그냥 미국 대학교 졸업자 원어민을 쓰니까.....미국 시골에서 아이 키우는 엄마가 아이 보면서 동시에 나와 통화한 적도 있었다. (본인이 직접 말함. 지금 눈은 아이들 보고 있다고.. )

오프라인 영어학원에서도 수업토픽에서 주제가 흘러가면 그냥 수다식으로 흐르는 경우도 많았었기에.... 그리고 매문장마다 교정해주기에는 화면없이 음성만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대화에 방해가 되어서 그 부분은 OK.  

작은 핸드폰 화면 앱에서 토픽카드 보면서 음성으로만 듣는 상황인데, 토픽카드는 확대도 안되는 이미지 화일로 올려져있고 채팅창 동시에 보기는 불가능하고 일일이 토피카드 버튼 눌렀다 채팅창 버튼 눌렀다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어서.....너무 많은 것을 바랄 수는 없다.

(기본적으로 나는 전화영어만으로 학습효과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input과 output이 같이 있어야 학습이 되기 때문에, 전화영어는 그냥 현 output 수준이나마 유지하는 자극정도로 쓰는거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내가 토픽카드를 미리 철저하게(?) 공부해서  적극적으로 쓰는 방법은 가능할 수도... 그러나 음성만 연결되는 환경에서는 외국인 친구와 수다떠는 모드 유지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도 있다.  교재 대용으로 topic카드가 꽤 많지만, tutor가 미리 그 모든 토픽카드 내용을 teaching관점에서 숙지하고 있지는 않아서...시험대비 카드는 tutor가 시험방법을 잘 몰라서 헤매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은 튜터링도 native 원어민과 대화하려면, 예약을 해야 제대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결론. 처음에 내가 시간될때, 대화하고 싶을때 바로바로 대화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한 부분에서 많이 비껴나고.... 대화가 잘 통할 수록 (음성만 통화되므로 상대방이 말하려고 하는지 분위기 등 얼굴보고 파악불가) 서로 말하려고 오디오 겹치는 경우가 많고, 신나서(?) 자기 수다에 빠지는 원어민도 있다.  잘맞는 튜터 만나서 수다떠는것도 재미있긴하나 결론적으로 비용 대비 만족도는 점차 낮아지고 있다. 

다른 영어 회화 싸이트도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될 거 같아서 다른 싸이트도 사용해보려고 찾아보고 있다.  

예전엔 튜터링 고객센터(전화) 있었는데  인건비 인상되어서 그런지 없어지고 메시지로만 질문 가능. 당연한 얘기지만 CS는그냥 평범한 중소기업 수준 (아무래도 공급자 입장 응대하는 부분 있음)

수강권 정책같은건  학생입장에선 좀 애매하게 써있는 부분 있어서 반드시 본인이 사전에 꼼꼼히 확인한 후에 결제하는 것이 좋다.

(내 관점의 튜터링 장단점 정리)

1. 장점

  ㅇ flexible한 이용 가능 (바쁜 업무기간엔 일만 해야하는 직장인에겐 큰 장점)

  -  예를 들어 일주일에 x회 * 6달 = 총96회 이런 수강권으로 결제하면 그 기한(6달)내에 96회를 다 쓰기만 하면 된다.  하루에 몇회를 쓰던 제한은 없으므로 예를 들어 일요일에 몰아서 써도 된다. 

  - 대화중 더 길게 대화하고 싶을때는 연장버튼을 눌러서 수업권 추가 사용 가능 (예를 들어 20분 통화하다가 연장 버튼 눌러서 쿠폰 하나 더 써서 40분 통화 가능)

  ㅇ global(=필리피노) 영어 회화를 쓴다면 언제나 접속하여 바로 통화가능

  ㅇ 스마트폰 앱(아마 안드로이드만 있을거 같긴 한데) 에서 즉시 접속 가능

  ㅇ 얼굴을 안보고 음성만으로 통화하므로 그런 상황에서 일하는 직장인이 있다면 다양한 악센트 (남아공, 영국, 미국 등이 튜터링앱 native의 범위) 리스닝 연습에 도움될 듯..... 

  

2. 단점

 ㅇ native 튜터는 수업예약을 하여 대화하는 편이 좋음 (global대비 native튜터 모수자체가 작고, 그나마 활동안하는 튜터도 있음. 튜터 대부분 튜터링이 main job이 아니라서.... 본업이 바쁘면 잠시 쉬는듯)

ㅇ 일반인 수다 느낌이고 구체적인 문장과 표현에 대한 피드백은 매우 미미함. 아예 없는 튜터도 있고...피드백 자체가 교재를 포기하고 메시지창 눌러서  봐야 되어서 대화 끝나고 나서 확인하는게 나음.

ㅇ 토픽카드(교재)를 튜터링에서 제공하지만 실제 Tutor가 모든 교재를 숙지하고 있지는 않음. 교재 자체 퀄리티도 추천할 정도는 아니고, 핸드폰에서 손가락으로 확대가 안되고 작은 글씨로만 볼 수 있는 형태로 올려서 이용 불편

ㅇ 음성만으로 소통하므로 딴짓하면서 대화하거나 옆에서 가족이 소음 유발하는 튜터도 있음 

ㅇ Native= '미,영,남아공'이라는데 튜터 리스트에서 사용액센트 분류가 명확히 써있지 않아 일일이 자기 소개 읽어봐야함 (내가 통화한 튜터중 자기소개에도 국적 없는 경우는 '남아공'이었음. 영국이라고 한 사람도 실상 남아공에서 자라서 영국 액센트 아닌 튜터도 있음)

   - 개인적으로 예전 오프라인 학원 남아공티처가 워낙 작문수정 잘해주고 좋았던 관계로 남아공튜터도 잘 만나면 괜찮다고 생각하나, 발음/억양 집중적으로 연습할때는 출신국가는 맞춰서 하기 때문에 그점이 별로였음. (ex. 해외 영어싸이트는 출신지 선택옵션있음 )

ㅇ 필리핀 튜터의 경우 불필요한 웃음을 억지스럽게 계속 넣는 사람 많은데 (아마 친절도 평가 떄문에 그런듯), 원어민 튜터도 그런 경우 있음


3. 다른 (일반적) 전화영어와 공통점

ㅇ 필리핀 튜터 영어회화는... 튜터의 어휘력 수준이 중급 이상의 직장인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음

ㅇ 역시 교재는 전화영어앱내 교재보다는 전문 영어교재가 퀄리티가 높다.

ㅇ 튜터가 본업이 아니므로 대형 오프라인 영어학원 클래스와는 티칭의 차이가 있다.

ㅇ 그냥 영어로 수다 떨면서 감을 유지하는거에 가장 큰 의의를 두는게 좋을듯.

ㅇ 실력을 늘리려면 사전에 학생이 철저히  공부하고 그 input을 본인이 output으로 활용하는 것 필요

ㅇ 튜터에 따라 인터넷 연결상태가 안좋은 상황 종종 발생

   외국은 한국만큼 인터넷이 좋지 않으므로 그런것 같고

   튜터에 따라 이어폰 마이크 부딪히는 소리 계속 내거나 울림이 큰 경우 등도 있었음 


4. 튜터링 가격  (23.1월 튜터링앱내 홍보)


* 모든 영어회화 싸이트는 자사에 유리한 기준으로 비교하므로, 실제로는 각사의 프로모션 시행 및 비교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해외 영어회화 싸이트의 경우는 최저 1시간당 3달러(남아공 국적)~1시간당 10달러가 흔한 가격이므로 가격만으로 비교시 해외싸이트가 국내싸이트보다 저렴

4. 2023.2월 튜터링 프로모션 중 최대할인 플랜

 ㅇ 글로벌(필리핀 의미) 61%

    - 365올패스 20분 주3회 12개월  : 월 78,600원 

       (60분당 19,650원)

 ㅇ 네이티브 (남아공, 영,미,캐나다 의미) : 50%

    - 365올패스 20분 주3회 12개월 : 월144,000원

        (60분당 36,000원)